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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GUEST BOOK - 2012!


○ 각종 온라인 게임 리뷰 / 칼럼 / 공략 외주 받고 있습니다. ( ketarokaixa@핫메일.com )
○ 본 포스팅은 방명록 역할도 겸하고 있으므로 포스팅 외의 개인적인 용무는 이쪽으로 리플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재 본 블로그는 분점으로 변했으며, 본점은 http://basensei.egloos.com 으로 변경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브컬쳐웹진 프리카에서 리뷰어 및 게시판 관리 일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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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한정 소장판 구매 오픈케이스 PLAY REVIEW

서버도 안열리고 할게 읍다보니 이런걸 하게 되는군요 ...
사실 사진 찍어놓고 포스팅 정리해서 올릴 시간이 안나다보니 뒤늦게 -ㅠ-;


일단 사인 받았다는 인증샷부터. 제프 강, 타카 야스다 씨의 사인입니다.
두분 다 그래픽쪽에서 일하는 분들이라고...


자 그럼 오픈!
별모양으로 오픈해봐야징


악마의 존안 ...
다만 DVD 케이스가 내구성이 상당히 약한 모델인지라,
보관을 잘 하고 싶다면 좀 두꺼운 케이스를 사서 교체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내부 구성품은 매뉴얼과 디스크 끗.
매뉴얼 표지는 시리얼 넘버가 붙어있어서 부득이하게 뒤집어놨습니다 ㅎㅎ;


시네마틱 BD/DVD. 집에 BD 플레이어가 읍서서 그냥 DVD 영상만 돌려볼듯.
참고로 이 영상 디스크는 게임 클리어하기 전엔 안 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스포일러 경고문구까지 나올 정도라고 하니...-ㅠ-;


OST.
우리들 귀에 익숙한 트리스트럼 BGM도 멋지게 어레인지되어서 수록.


영상 DVD와 마찬가지로 스포일러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사실상 한정판 구성품의 큰 축이 되는 물건인 아트북.
왕십리에선 이 아트북만이라도 팔아달라고 간청하는 사람들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얘만 화질이 좀 구리구리...
디아블로 2, 확장팩 디스크가 들어있는 소울스톤 USB 스태츄입니다.
소울스톤 끝의 USB 단자가 들어가는 부분은 적당한 자석처리가 되어있어서, 한번 끼워두고 손대지만 않으면 빠지는 일은 없음.


참고로 소울스톤 USB 스태츄가 들어있던 작은 박스에 기입된 숫자문구.
근데 이게 좀 웃긴게 소장판 케이스에도 같은 숫자가 쓰여있더라고요. 아마 몇번째 소장품인지를 알려주는 숫자가 아닌가 추측됩니다. ...그렇다는 건 대체 전세계적으론 몇백만개가 풀렸다는겨...?


그리고 무료 체험권들. 와우 체험권은 필요없엉!
동봉된 쿠폰 리스트들 사이에 소울스톤 USB 스태츄에 있는 디아블로2 용 설치 시디키도있으니, 분실의 위험이 없도록 조심해야...
(사실 이미 10년 전에 사 둔 디아2와 확장팩이 등록되어있긴 하지만)

서버 내려가기 전의 플레이 소감은... 진짜 이건 악마를 갈아넣은 게임이 분명합니다. 정 하실 거라면 혼자 하지 마시고, 절제를 할 수 있도록 파티플레이로 서로간의 멘탈을 보전해주는 매너있는[?] 플레이를 권장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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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2 - SRW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1 -


SUPER ROBOT WARS Z Ⅱ Reborn the World.

본 포스팅은 스토리 진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역시 존재하므로 현재 플레이 중인 사람들,
혹은 앞으로 플레이 할 예정인 사람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사용된 스크린샷의 저작권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 반프레스토 및 상기의 업체들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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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1 - SRW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0 -


SUPER ROBOT WARS Z Ⅱ Reborn the World.

본 포스팅은 스토리 진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역시 존재하므로 현재 플레이 중인 사람들,
혹은 앞으로 플레이 할 예정인 사람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사용된 스크린샷의 저작권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 반프레스토 및 상기의 업체들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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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0 - SRW

게임 리뷰 포스팅만 쓰는 것도 좀 심심하고 해서 게임 플레이 일지 포스팅도 겸업하는 쪽으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3주차에 돌입한 제2차 슈퍼로봇대전 재세편이 첫 타이틀이 될 듯.

솔직히 플레이 시간이 너무 늘어지다보니 3주차부터는 좀 여유있게 하루에 한편씩 깨고 딴짓을 하자는 마음으로 ...


영어로는 SUPER ROBOT WARS Z Ⅱ Reborn the World.

본 포스팅은 스토리 진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역시 존재하므로 현재 플레이 중인 사람들,
혹은 앞으로 플레이 할 예정인 사람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사용된 스크린샷의 저작권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 반프레스토 및 상기의 업체들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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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된 야구9단 2012, 제가 한번 해 봤습니다. PLAY REVIEW


4월7일2012년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편의성 부분에서 많은 점이 개선된 네이버의 웹 게임 야구9단2012! http://ya9.naver.com/ 얼마 전 야구9단의 새로운 홍보모델로 발탁됐던 강소라씨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에 참여하는 등, 게임에 대한 홍보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야구 팬들 사이에 다시 한 번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는 마이데일리입니다 :)


이번 2012년 업데이트를 통해 야구9단은 전체적으로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 쪽으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는데, 지금부터 하나씩 하나씩 변경점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 업데이트 이전에 3월 말 사전 업데이트의 내용도 이번 업데이트 내용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같이 알아보는 것으로!

팀 운영을 위해 하루 10번 도전하라! 챌린지 모드의 변경

일단 챌린지 모드의 가장 큰 변경점이라면 ‘1일 10회’ 로 도전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승패 결과에 상관없이 얻을 수 있는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인 ‘스포츠음료’의 일일 획득량이 늘어난 덕분에,
선수 관리에 여유가 생겼다고 할 수 있지요.


챌린지 모드는 MMORPG로 치면 던전 탐색과 같은 의미!
매일매일 꾸준하게 도전하는 것으로 좋은 선수들을 발굴해 봅시다.

그 외에는 2군 팀과의 승부에서만 얻을 수 있던 선수들을 1.5군 팀에서도 얻을 수 있게 변경됐습니다. 2군 선수들보다 조금 높은 레벨의 선수들을 얻을 수 있게 된 셈인데, 선수 육성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된 게 좋은 점이죠. 복귀 유저, 신규 유저들이 기존의 유저들과 비교해서 생기는 격차를 가급적 빠르게 줄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내가 원하는 그 선수를 찾아서. 스카우트 기능의 세분화

기존의 스카우트 기능은 선수 풀에서 존재하는 선수들을 랜덤하게 끌어오는 방식이었다면,
개편 이후의 스카우트 방식은 선수의 포지션에 맞춰서 세분화되었습니다.

선수 풀 전역에서 스카우팅을 할 수 있는 것은 기존과 동일.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타자 계열의 세분화 스카우팅.
투수 계열의 스카우트 역시 세분화되어,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찾는 것이 간편해졌다.
다만 세분화된 스카우팅으로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찾아내기 쉬워진 만큼,
게임 안에서 사용되는 CP 포인트도 같이 소모되게 변했으므로, CP포인트의 현재 보유 정도를 체크하면서
적절하게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울 땐 배우고, 쉴 땐 쉽시다. 유학과 휴양 역시 선수의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변경

유학을 보낼 수 있는 장소에, 프로리그 이상 단계의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의 유학 시스템이 추가되었습니다.


추가된 두 국가는 한국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야구의 강국으로 유명한 국가들.

짧은 시간의 유학을 통해 선수들을 빠르게 강화시킬 수 있도록 변경된 것 역시 신규 유저들을 위한 변경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능력치의 상승 폭이 최대 15라는 것은 그 점을 뒷받침해주는 것이겠지요.


새롭게 추가된 2곳의 휴양지 역시 유학장소와 마찬가지로 짧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장점.

추가된 휴양지들 역시 기존의 휴양지들에 비해 짧은 시간을 통해 높은 효과의 컨디션 회복효과를 보여주는 등,
기존의 휴양지와는 차원이 다른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돌아온 레전드들! 2012년의 선수들 데이터도 추가


2012년에 새로 참전한 선수들 역시 눈에 띄는 부분인데, 스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승엽, 김태균 같은 선수들이 추가되었습니다. 2012년 프로야구에 맞춰서 이 선수들을 영입해서 게임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지!

리그 시뮬레이션은 과연 어느 정도나 변했을까?



사실 시뮬레이션을 표방하는 게임이니만큼 수치의 적용 변경으로도 게임의 양상은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야구9단 역시 이번 리뉴얼을 통해 내부 데이터 변경을 통한 좀 더 현실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게임 진행 도중 개입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확실히 기존 버전에 비해 개입을 통해 전략을 변경해가면서 진행하는 것이 득점과 수비에 큰 도움이 되도록 변경된 게 느껴지더군요. 개입하지 않은 경기와 개입을 한 경기는 같은 팀과의 경기라고 해도 어느 정도 스코어 차이가 느껴질 정도였으니…

다만 개입을 ‘잘못 할 경우’ 에는 오히려 팀을 패배로 이끌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선 각별히 주의하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사실 게임 초반에는 그냥 AI로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게임에 대한 감을 기르는 것과, ‘이건 득점 찬스다’ 싶은 부분이라고 생각될 때 한번씩 개입을 통해 전략을 바꿔주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네요.

자신의 전략이 제대로 먹혀 들어갔을 때의 쾌감은 말할 수 없이 상쾌합니다.
눈썰미를 길러서,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끌어 봅시다.

새로 시작하셨어요? 잠시 떠나 있다가 복귀하셨어요? 그럼 게임 리뉴얼을 맞이하여 진행중인 이벤트도 놓치지 맙시다!


현재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스타팅 아이템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른바 플레이볼 이벤트가 바로 그것!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게임머니 10억이나 5000 CP 포인트는 선수 발굴에 필요한 필수 요소들이다보니 놓칠 수 없는 부분이죠.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모을 수 있는 이벤트 포인트에 해당하는 ‘플레이볼’ 포인트는, 게임 진행을 통해 추가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이 포인트를 소모하는 것으로 다양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임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말고도 야구 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경품들 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야구 9단 버스를 찾아라!’ 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야구9단 이미지가 전면에 프린팅 된 대형 버스를 찾아내는 것이 목표!

요런 디자인을 한 버스가 4월 4일부터 서울 시내를 운행중이라고 하는군요.

오전 8~10시 사이, 저녁 7~12시 사이에 서울 일대를 순회한다고 하니까,
서울 사시는 분들은 발견하시면 사진 한방 콱 찍어보는 게 어떨까 싶네요.

서울에 살지 않는 분들을 위해 웹에서 찾아낸 사진이나 블로그 포스팅을 재 스크랩 하는 걸로도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고 하니,
서울에서만 하는 이벤트냐고 실망하시지 말고 한번 인터넷을 뒤져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사실 이 버스는 얼마 전 사직구장 개막전 때문인지 부산에서도 잠깐 보였었다고 하는데,
전 기회가 안 되어서 못 만나봤군요 ㅠㅜ 여러모로 아쉬웠어요...

플레이 리뷰를 마치며

전체적으로 유저 편의성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기에, 기존의 딱딱한 느낌을 싫어했던 분들에게도 한번쯤은 다시 이 게임을 돌아보는 게 어떨까 하고 추천하고 싶네요. 스마트 기기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는 만큼, 한국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꼭 즐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데스크톱에서 쉬는 시간에 한 컷.
스마트폰, 스마트패드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야구9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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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개막하는 2012 프로야구!


...에 맞춰서, 네이버의 웹 게임 야구9단 ( http://ya9.naver.com )도 리뉴얼!을 예정중이지요.

개막경기 관련 정보나 모아볼 겸 해서 사직구장에서 시구 하는 게스트가 누군가 찾아봤더니, 마침 야구9단에서 새로 스마트 매니저를 맡게 된 강소라 씨 네요.
야구9단 쪽에선 이거에 맞춰서 관련 이벤트도 진행중인 듯... 'ㅅ'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뉴아이패드가 코앞인데 아이패드2...?!
사실 정식 발매가 안 됐으니 어쩔 수 없는 거긴 하지만 ㅎ_ㅎ;

사실 리뉴얼된다고 해도 웹 게임이니만큼 그리 크게 혁신될 것 같지는 않은지라, 플레이 리뷰는 아마 다음주중으로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매니저와는 달리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된 게임이니만큼, 스마트 기기에서 얼마나 플레이하기 편한가를 알아보는 식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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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쾌감이 살아있는 ‘청풍명월’ OBT 플레이 감상 PLAY REVIEW


공식 홈페이지 ( http://cm.pmang.com/ )에서 공개중인 CF

일전에 프리뷰 포스팅 ( http://bardona.egloos.com/3306259 )을 통해 소개 드렸던 낚시 게임인 ‘청풍명월’ 이 몇일 전부터 OBT를 시작했습니다. 프리뷰 때부터 유저들에게 제시하는 조작의 편의성이 가장 마음에 들던 게임이었는데, 직접 플레이 해본 결과, 조작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유저에게 낚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참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럼 게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플레이 감상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 기본은 튜토리얼부터!

 
캐릭터를 만든 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화면인 거점 화면.
낚시터를 선택하는 것으로 한국 각지의 낚시터를 유랑하며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하는 우리들을 위해 튜토리얼 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리따운 도우미 아가씨가 플레이 가이드를 자청해 주시는군요.


그리고 간단한 튜토리얼의 진행.
플레이 진행중에는 U키를 눌러서 조작에 대한 설명이 등장합니다.
찌를 던지는 것, 물고기를 낚아채는 챔질, 낚아챈 뒤의 파이팅 등을 시스템 메시지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파이팅 중의 조작은 마우스 이동과 오른쪽, 왼쪽 클릭의 3가지면 충분합니다.
지극히 심플한 조작으로 유저가 귀찮게 머리 쓸 필요 없이 물고기와의 싸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사실.


물고기와 파이팅 중에 가장 크게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카운터’ 가 발동하면 기분 째집니다!
레벨이 오를수록 변칙적인 움직임의 물고기들이 늘어나므로,
타이밍에 맞춰서 카운터를 넣어주는 것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곤란 곤란!


그리고 첫 낚시의 성공!
낚은 물고기는 살림망에 넣어놓을지 방생할지를 고를 수 있는데,
방생하는 것으로 방생한 물고기의 ‘대물 사이즈’ 를 낚을 확률이 소폭 상승하는 버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낚은 물고기는 미끼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여,
필요없는 물고기들을 미끼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리사이클 정신 발휘!

사이즈 경신을 노리는 분들이시라면 같은 물고기를 최대한 모은 후 방생한 뒤,
대물을 낚는 것에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쾌적한 인터페이스와 유저에게 동기를 부여해주는 심플한 퀘스트 라인


리뷰 처음에도 했던 이야기지만, 청풍명월의 유저 인터페이스는 불편함을 최대한 배제하고, 낚시라는 부분 하나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조작보다 우선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MMORPG를 따라가는 WASD 이동 방식과, 낚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미끼 세팅과 낚은 물고기의 관리는 화면 오른쪽 하단의 메뉴에 추가적으로 단축키를 배치해서 유저가 알아보기 쉽게 편의를 도와주고 있지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철저하게 낚시 부분에 집중을 한 것 때문인지 낚시 파트는 상당한 재미를 부여하지만, 맵 안에서 이곳 저곳을 둘러보기 위해 이동할 때의 버벅임은 어느 정도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저차가 있는 지역에서 쓰기 위함인 점프 기능이 있긴 한데, 보이지 않는 벽이나 걸림돌에 가로막혀서 이동에 조금씩 지장을 초래하는 부분은 약간 아쉽더군요. 아직 테스트 기간이니만큼 이런 부분은 금방 보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고기만 낚는 건 지루한 반복 작업이 될 것을 우려하여,
유저에게 목적을 부여하는 퀘스트 역시 충실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퀘스트를 통한 경험치 획득과 레벨업의 밸런스도 안정적으로 디자인되어있는데, 퀘스트에서 요구하는 클리어 조건은 대체적으로 적은 횟수를 요구하지만 낚시의 랜덤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항상 원하는 물고기가 나오지는 않는지라, 결과적으로는 퀘스트를 수행하는 동안 자연적으로 레벨업이 이뤄지는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더군요.


퀘스트를 하다 보니 어느새 5레벨 달성!
레벨업 할 때마다 유저가 갈 수 있는 낚시터,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스토리 퀘스트의 업데이트를 보여줍니다.

청풍명월에도 이른바 ‘에픽 퀘스트’ 에 해당하는 ‘이야기 퀘스트’ 라는 것이 있는데,
레벨업을 통해 순차적으로 이야기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각 지역마다 존재하는 특별한 ‘보스급 물고기’ 를 낚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중에 한강에서 만날 수 있는 희귀 어종인 비단잉어.
…근데 이거 보통 관상용으로 기르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희귀 어종이지!]

참고로 희귀 어종의 경우, 정산 화면에서 저렇게 특별한 컬러링의 엠블렘이 찍혀 나오는 것으로 어느 등급의 어종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엠블렘의 컬러링이 화려할수록 희귀한 물고기라는 사실!


그리고 이녀석은 한강의 보스 물고기인 괴물잉어!
네이밍 센스는 아마도 그 영화…겠지요?

이런 식으로 각 지역별로 존재하는 이야기 퀘스트를 차근차근 클리어하는 것으로 게임의 스토리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고, 이를 해결하는 것으로 얻는 많은 보상을 통해 유저로 하여금 자연스레 게임에서 제공하는 퀘스트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참고로, 이야기 퀘스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는 희귀 어종들이 제법 되는지라, 게임 상에서 모든 물고기를 낚고 싶다면 이야기 퀘스트가 나왔을 때마다 꾸준하게 클리어 해 주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11레벨의 이야기 퀘스트에서 만날 수 있는 희귀 어종인 무지개멸!
높은 경험치가 도전 의욕을 불태워줍니다.

- 게임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현실의 낚시터들의 재현도는 과연 어느정도일까?


낚을 수 있는 물고기 이야기만 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낚시터’ 에 대한 이야기를 깜박했네요. 10레벨까지 달리면서 제가 체험해 본 지역들은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 지역인 한강, 영흥도, 서천 앞바다, 그리고 기름 유출 사고로 많은 피해가 있었던 태안반도…까지 입니다. 게임상에서 구현된 각 지역들이 어느정도로 원 지역에 근접하게 디자인되어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게임상의 한강 지역. 배경의 63빌딩으로 봐선 여의도 근처인 모양이네요.


항공 뷰 사진으로 본 가장 근접한 이미지.
사실 완벽하게 재현했다기 보다는 한강의 상징적인 이미지들을 모아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느낌입니다.


다음은 영흥도!
다리를 통해 육지와 연결된 섬이라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지요.


맵을 한번 열어서 영흥도의 지도와 가장 비슷한 곳을 찾아보니…


여기…가 가장 비슷한 지역인듯?
위치상으로는 영흥도 북서쪽에 있는 곳입니다.


다음은 서천 앞바다!
붉은 등대가 인상적인 낚시터입니다. 게임 플레이 중에도 등대 주변에 몰려계신 분들이 제법 되더군요.


마찬가지로 미니맵을 열어서 위치를 확인한 후,


실제 위치와 비교를 뙇!
실제로는 서천의 홍원항이라고 합니다. 이곳의 명물이 붉은 등대죠.
위의 두 곳에 비해 현실의 낚시터를 최대한 근접하게 재현했네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안반도~
게임상에서 구현된 태안반도는 기름 피해가 언제 있었냐는 듯이 깨끗한 모습입니다.
횟집이 늘어선 게 당장이라도 물고기 낚아서 가져가면 회나 매운탕을 해 줄 것 같군요!


태안반도 연안의 미니맵을 열어서 한번 훑어본 후…


가장 비슷해 보이는 장소를 찾았는…데, 음…게임이랑 비교하면 상당히 넓군요 ㅎㅎ
섬 간의 이동은 배 타고 다니다 보면 한참 걸릴듯한 느낌…?

전체적으로 게임상에 구현된 낚시터들과 실제의 배경은 서천 앞바다 지역이 스케일 면에선 작아지긴 했어도 항구 모습을 잘 재현한 것만 빼면 다른 지역들은 ‘그 지역의 어딘가’ 라는 느낌으로 구현되어 있네요. 앞으로 낚시터들이 많이 추가될 걸 생각하면, 지역별로 특색 있는 포인트를 맵에 하나 정도는 구현하는 식으로 맵 디자인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아직 가 보지 못했지만, 12레벨에 도달하면 출입 가능한 새로운 지역인 ‘홍현’ 지역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혹시나 홍현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여기가 어디쯤인지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으실려나요?


- 나만의 수족관을 꾸미자!


이왕 물고기를 낚았는데 방생하거나 미끼로 만들거나 하기가 아깝다면, 5레벨이 되면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물고기용 수조를 이용해서 나만의 수족관을 꾸며 봅시다. 수족관의 인테리어 역시 퀘스트를 통해 몇가지를 얻을 수 있는데, 퀘스트를 통해 얻은 아이템을 이용해서 지금 제가 꾸며 둔 수족관의 모습은 이런 상태입니다.


아직은 레벨이 낮아서 좀 휑한 느낌이 많지만,
물고기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물고기들에게는 배고픔이라는 수치가 책정되어 있어서, 일정 시간마다 먹이를 뿌려 주는 것으로 포만도를 채우고, 먹이를 먹은 물고기의 숫자 만큼 일정 량의 경험치를 보너스로 얻을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라면 물도 갈아 줘야 하고 내부 디스플레이도 이끼가 끼는 걸 방지하려면 가끔씩 꺼내서 청소해주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게임 상에서의 수족관은 가끔씩 먹이만 주면 되는지라 다른 문제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더군요. 물론 물고기들도 민물고기와 바닷고기를 구분 지을 필요도 없고…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얻은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나 월척들을 수족관에 한데 모아서 감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게임 컨텐츠가 한번 일변하는 레벨은 12레벨!


물고기만 낚는 것에 슬슬 질려갈 무렵이 되면, 게임의 컨텐츠를 일변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청풍명월에서 게임 플레이에 한번 변화가 오는 레벨은 12레벨부터인데, 이때부터 장비의 강화, 의상 아이템의 구매 폭의 확대, 위에서도 이야기한 대형 낚시터 지역인 ‘홍현’ 의 등장으로, 새로운 컨텐츠들이 속속들이 플레이어를 찾아오게 됩니다.


장비 강화를 통해 낚기 힘든 물고기들을 조금 더 수월하게 낚을 수 있다!
여기서 또 한국인 특유의 고 강화 무기에 대한 욕망(-_-;;;)이 눈을 뜨는 거지요.
눈 딱 감고 질러! 두 번 질러!


참고로 장비 강화에 필요한 재료들은 F12키를 눌러서 입장 가능한 상점에서 언제든지 구매 가능.
하지만 덮어놓고 강화 하다 보면, 저처럼 거지꼴을 못 면합니다…ㅠㅅㅜ (화면 하단 골드 주목)


하지만 강화만 성공한다면 월척은 당신의 것!
노려라, 월척! 노려라, 대물!


12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낚시터인 홍현 앞바다.
현재 필자의 목표지점이기도 합니다. 어서 빨리 레벨 업을 해야 할 텐데 시…시간이…

- 플레이 후 리뷰를 마치며…

전체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사실 낚시 같은 레포츠 장르의 게임을 접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보니,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간편한 조작을 통한 쉬운 진입 난이도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다른 것들 보다는 낚시를 시작한 뒤에 게임상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다가도 파이팅이 시작되면 모든걸 밀어내고 파이팅 화면으로 전환되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의 매력 포인트가 바로 이거다! 라는 걸 어필하기 위한 탁월한 선택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만 플레이 도중 자주 튕기는 문제나, 소소한 버그들 덕분에 게임 진행에 지장이 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빠르게 개선된 후에 정식으로 상용화를 했으면 합니다. 좋은 게임이 버그가 해결되지 않아서 망가지는 건 안타까운 일이니까요. 버그 문제를 제외하면 잘 나온 게임이고, 앞으로 더 많은 낚시터가 공개되면서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도록 변해갈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한마디로 추천하자면… 이 게임을 플레이 하시는 중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느긋한 여유를 가지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리뷰를 보는 분들에게 이 게임, ‘청풍명월’ 이 일상의 피곤함 속에서 잠깐이지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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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2012년 프로야구 시즌과 함께 새로 단장하는 '야구 9단 2012'! PREVIEW



2012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시범경기도 열리고 있고, 벌써부터 작년 시즌 결과와 시범경기 성적을 기준으로해서 시즌 중에 강하게 두각을 나타낼 팀이 어떤 팀이 될지 예상 해 보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2011년 시즌 결과. 스크린샷 출처는 네이버.

2012년 3월 17일부터 24일까지의 시범경기 성적표.


아직 시범경기 주간은 아직 1주일 남짓한 기간밖에 진행되지 않아서 승률의 안정화가 된 상태는 아니지만, 일부 강팀들은 벌써부터 시즌 개막이라는 느낌으로 달리고 있는 게 보입니다. 김병현 선수를 영입한 넥센, 작년 포스트시즌까지 좋은 결과를 보여준 롯데, DTD(내려갈 팀은 내려간다)에 시달려서 작년 시즌 후반이 안타까웠던 KIA 등등…

시범경기 결과를 보면서 희망하는 거지만, 올해 야구는 작년보다 대형사건이 좀 더 빵빵 터져줬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야구는 각본 없는 드라마라는 말도 있는 만큼… 저 같은 경우는 태어나서 사는 곳이 부산 쪽이다 보니 모태신앙(-_-;)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고 있는데, 작년 시즌이 참 안타깝단 말이죠… 플레이오프까지 잘 가놓고 뒷심 부족으로 한국시리즈 진출 실패라니! 올해는 감독 스타일에 선수들도 제대로 적응했을 테니, 제발 팬들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일만큼은 자제해 줬으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벌써부터 봄데는 커녕 시범데에서도 성적이 형편없는 상황

사실 뜬금없이 웬 야구 이야기냐… 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본론을 이야기하자면, 시범경기가 끝나는 대로 바로 이어질 정규리그 시작에 맞춰서, 네이버 (http://naver.com) 의 스포츠 페이지에서 즐길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 9단’ 도 ‘야구 9단 2012’ 라는 타이틀로 대규모 리뉴얼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 공식 티저사이트 : http://ya9.naver.com/event/campaign2012.nhn )

-새로운 야구9단의 홍일점은 배우 강소라 씨!-




지금까지 게임 상에서 볼 수 있었던 게임 홍보 모델인 최희 아나운서에 이어, 드라마 드림하이 2에서 열연한 배우 강소라씨가 새롭게 홍보 모델로 발탁되었더군요. 여기서 슈퍼주니어 팬들한테 돌 맞을 각오하고 한마디 하자면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배우인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특이랑 같이 나오는 건 좀 울컥했음…! 거기다 아래에 소개할 인터뷰 영상을 보면 강소라씨도 야구9단을 제법 재미있게 즐기고 계신 것 같네요.



스마트패드에 스마트폰 활용은 물론이고, 매니저까지 같이 즐긴다고 할 정도면 제법 플레이 시간이 오래된 듯 합니다.
게임상에서 대전 상대로 한번 만나보고 싶군요.

인터뷰에서 강소라씨도 이야기한 거지만,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통해서 인터넷만 연결되어있는 환경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게임에 접속해서 팀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게 야구9단의 장점 중 하나인데, 웹 기반 게임으로 제작된 만큼 비슷한 종류의 다른 매니지먼트 게임들과는 차별화되는 쉬운 접근성이 바쁘게 여기저기 오락가락하는 사회인들에게는 제법 괜찮은 매력으로 다가온다고 봅니다. 저도 최근에는 집과 학교를 오락가락하면서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나 돌아오는 입장이다 보니, PC 앞에 앉아서 느긋하게 게임을 할 여유가 잘 안 나더라고요. 프로야구매니저도 몇 번 아는 분들에게 해 보라고 추천을 받기는 했는데, 역시 PC에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야 플레이가 된다는 점에선 조금 미묘~ 한 느낌이랄까…

다만 이런 접근성을 가지고도 오픈 초창기의 자잘한 버그들 덕분에 게임의 매력 포인트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것 때문인지, 이번의 2012 리뉴얼에서는 정식 오픈 전에 신규 유저와 진입과 휴면 유저의 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크게 눈에 띄는 변경 사항이 몇 가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야구9단 2012, 이 업데이트에 주목하자-

가장 기대되는 업데이트는 역시 스마트 인터페이스 적용!

야구9단의 메리트 중 하나라면 역시 게임 진행 중에 유저의 재량으로 오더를 내릴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시뮬레이션 게임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유저가 게임의 진행 상황을 조율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너무 세세하게 지시를 내리게 되면 이미 시뮬레이션이 아니게 되는 지라 간단한 정도의 명령만 가능하지만, 이 명령이 제대로 들어맞았을 때의 쾌감이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이유일 겁니다.

이 외에도 2012년 시즌을 맞이해서 외국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의 복귀에 맞춰서, 게임상에서도 이 선수들이 로스터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태균 선수나 이승엽 선수 같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급’ 선수들이 활약할 때가 온 거지요!

게임 인터페이스 적인 측면에서도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사용자들에게 최대한 어필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의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사실 PC로 즐기는 것과 스마트 기기로 즐기는 건 어느 정도 조작에 제약을 받는 스마트 기기로는 좀 불편한 점이 없잖아 있는 게 사실이었는데, 리뉴얼을 하면서 인터페이스의 기준을 스마트 기기에 맞춰준다는 건 참 고마운 일입니다. 인터페이스가 개선되고 나면 진정한 의미의 ‘언제 어디서나 야구9단!’ 이 되겠지요.

-리뉴얼 되기 전의 사전 준비 이벤트도 놓치지 맙시다!

티저 사이트에서 리뉴얼을 앞두고 진행중인 이벤트 중에는 2012년 시즌 개막전의 선발 선수들을 예상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강소라씨 역시 이번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강소라씨가 지목한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과 같이 선발 선수들을 예상 해 봤습니다.


이벤트의 개막전 라인업을 예측하면 강소라씨의 사인볼, 갤럭시탭 10.1 등의 경품과 게임 상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들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프로야구 시즌이 개막하는 것에 맞춰서, 4월 8일에 게임을 즐기는 신규 유저와, 그동안 플레이를 잠깐 접어뒀던 복귀 유저들을 위한 선물 지급 이벤트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4월 8일…이 너무 멀어서, 빨리 좀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아이템을 주는 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야구9단은 야구 구단 경영을 소재로 하는 게임들 중에서는 간편한 조작계통과 쉬운 접근성으로 야구 관련 게임에 관심은 있지만 바빠서 크게 짬을 내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조만간 개막될 프로야구 정규 시즌과 함께 리뉴얼 된 후에, 새로운 모습의 야구9단을 플레이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물론 지금 상태의 야구9단도 어느 정도 플레이 해 봐야겠죠. 변경 전 / 변경 후의 차이점이나 개선점, 변경 후의 장점 등을 찾아보려면…

그럼, 리뉴얼된 후에 플레이 소감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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