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로고


트위터 일요일 저녁밥 모임 공지

홍대 히노케

홍대입구역 8번출구 쪽으로 오후 6시까지

연락처는 DM으로 돌리겠습니다.


PROPLICA PSYCHO-PASS '도미네이터' DAILY LIFE

블로그 완전 방치하고 있다가 마침 오래간만에 갖고놀 장난감이 하나 생겨서 포스팅을 슥슥.


작년 10월경에 주문받기 시작해서 1월 말에 발매된 1:1 스케일 도미네이터 프라모델입니다.
논 리설 패럴라이저 모드를 기준으로 발광/음성 기믹이 재현된 사양.

아쉽게도 변형기능은 없습니다만 변형기능이 있으면 가격이 우주로 날아갈테니 그건 뭐 이해해야겠지요.


박스 후면에는 상품 소개와 간략한 설명이.


개봉! 아래쪽의 부품은 총기 거치대입니다.
원작의 도미네이터 수송용 드론에서 도미네이터가 튀어나올때 거치된 부분을 재현.


설명서에는 상품과 사이코패스 작품에 대한 정보와 내장된 음성 및 발광기믹을 이용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작중에서는 압도적인 화력으로 범죄계수가 높은 집행대상을 폭발사산시키거나 흔적도 없이 날려버립니다만,
그만한 화력을 내기 위한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가가 항상 의문이었죠.

그 정체는 바로 AAA 건전지 3개 [...]


크기는 1:1 스케일인 만큼 성인 남성의 손에 딱 맞는 그립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장된 사운드 기믹 재현용 부품과 발광 기믹 재현 부품들 덕분에 적당한 무게감도 있어서 만족스러운 느낌.
손이 작은 사람이라면 가볍게 휘두르기는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군요.


발광 기믹은 작중에서의 것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도미네이터 기동.
어디선가 정체불명의 음악이 흐릅니다만 신경쓰지 맙시다 [...]



기본적으로 논 리설 패럴라이저 모드에 해당하는 음성 기믹이 재현되고,
일부 버튼 입력을 통해 유저 인식 모드 역시 재현 가능합니다.



유저 인식은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등록 감시관, 츠네모리 아카네,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집행관, 코가미 신야, 부정유저의 순으로 재현됩니다.
이것으로 코스프레에 써 먹는것도 안심 안심.



1기 최종화 직전에 사용된 '세이프티 해제 모드' 역시 재현가능.


거치대 세팅 후 장식.
아마 평상시에는 이게 기본적인 방치 방법이 되겠죠 ㅎㅎ

가격이 좀 쎈 편인지라 (일단 정가 21000엔) 조금 말이 많았던 제품입니다만,
완성도와 패럴라이저 모드의 재현도는 역시 공식 제품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퀄리티입니다.

다만 변형 기능이 없는 게 최대의 단점인지라,
변형 기능이 내장된 도미네이터를 원한다면 개인 제작의 비공인 제품을 쓰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겠군요.
(실제로 이런 것들은 대량생산이 되는것도 아니라 가격 역시 상상을 초월하고 있고...)

상품 정보 공개, 예약을 받기시작한 뒤로 한국에서는 의외로 코스프레에 쓰기 위한 소품 목적으로 구매한 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확실히 코스프레용 소품으로서의 값어치는 충분히 하고 남을 듯 합니다 ㅇㅇ
검은색 정장 핏에 맞춰서 한벌 입고 이것만 들면 OK니까 말이죠!


MH4G 집회소 G급 키퀘

極氷に座す、崩せし者 (G級への緊急)(クリックで動?)

新進??のアルセルタス?種(クリックで展開)

ケチャワチャ?種を狩?して

荒?しき荒鬼蛙を狩れ(クリックで展開)

サンドのメシよりドスガレオス(クリックで展開)

これが本?のダイミョウ行列?(クリックで展開)

ダイミョウザザミ?種を狩れ!(クリックで展開)

砂地と虎鮫、私をサンド!

氷琴を奏でる水蛇?

大地と魅惑とハンタ?と


集?所クエストG級☆9【G2】(クリックで展開)

千刃?セルレギオス (緊急)

サンドめのネルスキュラ?種

蒼き王者と絶??者の?決!

灼熱地獄から?た?轟?

地底火山の生ける鎧

ゲネル?セルタス?種を狩れ!

?鎧?、地底火山を闊?す

ジンオウガ狩?ノススメ

火の?を訪れし危機

??のディアブロス

?夜中のディアブロス?種


集?所クエストG級☆10【G3】(クリックで展開)

眠れ宿?よ目?は遠く (緊急)

高難度:鋼砂の嵐

高難度:灼炎の帝王

高難度:姿なき者?オオナズチ

高難度:崩せ神の座、威の?床

高難度:沈め?臥せ?禍の沼に (緊急)

내 시체 2 공략 전격온라인 위키


[BNS]백청급 무기 드디어 하나 장만 DAILY LIFE


야화 쪽 무기가 가성비가 좋다길래 하나 장만했습니다.
사실 성불단이랑 공격력 차이래봐야 9 정도밖에 안 나는지라 일부 생존 필요한 구간에선 적당히 스왑해서 사용중.

업글 좀 해서 각성 야화나 진 야화까지 가면 좀 나아질 거 같긴 한데...
뭐 이것도 일단 무극무기 사기 전에 그냥 대충 쓰고 말 거 구하는 거니 그리 오래는 안 쓸듯.
성불단은 돈 좀 모이면 혼백단 올려서 되팔거같고... 역사 전설무기는 PVP나 분쟁지역 싸움용 특수옵이 원체 좋아놔서 그런지
만들어두면 꾸준하게 팔린다는 게 신기하긴 하네요.


백청산맥 쪽 돌림판 의상 드랍률은 백청 이전 지역과 비교하면 매우 병신[-_-]같아서 옷이 더럽게 안 나오죠.
최근엔 잠수함 패치로 확률 상향시키긴 한 모양인지라 뱀비늘 정수 80개정도 돌려서 발락의 풀셋 맞춤.


발락의는 텍스쳐 이것저것 덮어씌우기 전의 프로토 타입이 참 좋았는데 이건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어차피 성인용 겜인데 뭘 그렇게 덮어씌워대는겨.


오물은 소독이다!
시즌 2 이후 추가 던전들은 전체적으로 하품 나오는 난이도라 실망.
지하감옥이 유일하게 가장 개같다곤 하지만... 무기도 바꾸기 전이니 구경갈 일은 아마 없겠네요.


추석 이벤트 기간이니 설렁설렁 달려서 한복도 다 입힘.
옷감 남는 게 계속 쌓이고 있긴 한데 이건 아마 수요일 패치로 옷감 교환 가능해지면 간간히 키우고 있는 권사 부캐한테 몰아줄듯.


이제 무기 바꾸기 전엔 당분간 스펙업은 없을 거 같네요. 수라팔찌는 정옵 안 나와서 일단 옵 비슷하게 나온거 갖다쓰는 중이고...
정옵 나오기 전까진 꾸준하게 설옥궁 6인 도는 수밖에 없을듯.

무기 바꾸고 보석 홈 노가다도 해야할거고... 칠각 보석을 장만하긴 해야하는데...

겜이 참 1.0 시절이랑 비교하면 노가다밖에 안 남긴 했는데,
현질[-_-] 로 노가다를 패스해버리면 겜 자체는 재미있다는 게 짜증나네요 정말 ㅋㅋㅋ


[BNS]블소 복귀 2주 정산 DAILY LIFE


애미디지신 성불단으로 진짜 끈질기게 버티고 있습니다 [...]
요즘 이거 들고 통던 가니까 사람들이 전설 5차 나왔냐고 묻고다님 [...]
하긴 1차 전설 아직도 들고다니는 내가 문제지 응...


배이도 7 / 수라 4번 먹으면 보패파밍은 일단 끝.
악세가 진짜 오라지게 안나와서 위염이 심화되고 있고...


와우 할 때도 그랬습니다만
진짜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이딴 개 병신같은 스펙으로 설옥궁 들이대겠다고 통합던전 신청하는 사람들 보면 뭐라 할 말이 없음...
더 웃긴 건 저러고 수라왕까지 헤딩하다가 피회복 안된다고 개지랄떨고 나감. 아오 진짜 등신같은.

겜 하면서 좀 기본매너나 템파밍같은거 좀 제대로 하고 다닐 생각 안 하는 인간들은 좀 겜 안했으면 좋겠네요.

[BNS]여름 바캉스 이벤트 종료 DAILY LIFE


수영복 패키지 산 시점에서 이미 끝장났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죠 ...


이벤트 기간동안 빙수 모아서 머리장식 두개 바꾸고...
오늘 패치 하고나면 추석이벤트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송편 모아서 추석 의상이랑 머리장식 만들어야...


1년만에 복귀하고 플레이하면서 느낀 거지만 진짜 아이템 2.0 시스템만 없으면 존나 개꿀잼 게임인데...하...씨발...ㅠㅠ...
이 좋은 전투 시스템과 던전 시스템을 아이템 2.0이 다 갉아먹고 뼛가루도 안 남기고 날려버리는 거 보면 견적 리얼 안 나오는듯.


그래도 일 시작하고 고정수입이 생기기 시작해서 그런지 '하 씨발 좆같으면 현질하면 되지!' 라고 정신승리를 하는 자신에게 좌절중.
현질해서 무기 바꾸고 나면 좀 본격적으로 던전 공략 준비나 해야할듯.


근데 진짜 엔시는 오토 잡는거 손 뗐나.
어찌된게 1년 전보다 더 미친것처럼 오토가 날뛰고 있음.


어느정도냐면...
업적중에 PK업적으로 적진영 유저 1000명 잡는게 있는데 오토만 줄창 쳐잡아서 달성 가능할 기세 [...]

소문으론 오토 단속하다 작업장 업주들한테 고소당한 뒤로 손 뗀 거란 소문이 돌던데 그게 리얼이면...어...음...씨발...

스트레스로 인한 기행의 심화가 극에 달한 결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악세사리 업그레이드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게 재료나 들어가는 비용 너프가 된 상태라는게 어처구니가 없음
[재료템 중 하나는 시세 800금짜리, 하나는 거래불가인데 봉인된건 대략 2000금정도에 거래중]


메인퀘스트는 하다보니 던전 입장 스펙이 후달려서 더 이상 진행도 못 하고 중단...
설인보패 파밍해야하는데 통던만 가면 바로 칼퇴장하는 인간들 덕분에 몸에서 사리 생길 것 같음

월급 나오면 그냥 현질좀 해서 무극무기인지 무상무기인지 하나 장만하고 뽕 뽑을까 생각중입니다.
직장인의 현질파워로 에미디지신 엔시놈들을 투쾅투쾅하자!

이카루스 - '카브임' 서버 지원 이벤트와 황금구슬 이벤트 개시

[ 이카루스 공홈 바로가기 ]


파르나 업데이트 이후 진행된 다음 업데이트는 카브임 서버의 지원 이벤트입니다!


이번 지원 이벤트는 플레이 유저가 다른 서버에 비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카브임 서버 유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이벤트입니다.
기존 서버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약 한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타 서버 유저들과의 격차를 최대한 줄이는 걸 모토로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역시 가장 꿀같은 버프라면 역시 이거죠.
이카루스는 활력 시스템을 이용하는 게임이다보니 활력 소모 대비 경험치 효율이 높은 장소를 찾을 수 밖에 없는데
이 버프 덕분에 어느정도 그런 제약에서 자유로워졌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최근의 MMORPG들이 액션성을 중시하는 추세로 변해가는 와중에
이카루스의 액션성은 역동적입니다. 어새신으로 플레이해봤습니다만 버프 유지하면서 스킬 연계해나가는 게 재밌네요.


그리고 여름 시즌을 준비하는 '황금 구슬'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PC방에서 추가 활력을 얻고 플레이 타임 누적으로 황금 구슬을 모아서 아이템을 교환하는 식이네요.
특히 반지와 목걸이 성능이 무시무시합니다... 1시간 플레이로 구슬 2개 얻고 남은 시간동안 플레이하면서
얻은 구슬로 은화를 교환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게 적당할 것 같네요.


그간 이카루스를 해볼까 말까 고민했던 분들이라면
이번 이벤트와 함께 카브임 서버에서 시작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 작성을 위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제공받은 바 있습니다.

MMORPG '이카루스' 100일 잔치 개막!

[ 이카루스 공홈 바로가기 ]


위메이드의 무료 MMORPG '이카루스' 가 얼마전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100일 기념 이벤트로 탑승물 '펠로우' 중 하나인 황금 라이쿠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었죠.


고유한 룩과 함께 접속만 하면 누구나 얻을 수 있었던 덕분에 초보 유저 / 복귀 유저들에게도 대환영받은 이벤트였습니다.


그 외에도 백일 기념 떡 돌리기!
필드 사냥을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버프가 제공되는 백설기가 드랍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백설기는 먹는 것 외에도 일정 갯수를 모아서 여름 시즌동안 입을 수 있는 수영복으로도 교환 가능.


그리고 여름 시즌과 함께 신규 유저 유치를 위한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소셜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구초대 코드를 이용한 보상 지급 방식의 이벤트네요.


레벨 달성 자체는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니만큼 친구 초대 후 꾸준하게 팀플레이 위주로 경험치를 모아 레벨업해봅시다 :3


그리고 레벨별로 얻을 수 있는 무기 방어구, 각종 편의성 아이템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진행중.
그야말로 '이카루스를 할 거라면 지금' 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퍼 주는 이벤트네요.


물론 아이템 퍼주기만이 다는 아닙니다.
게임 내부 컨텐츠 역시 충실하게 업데이트!



새로운 전투 지역인 멸망의 공역 공개.
거신 트라누아, 공포의 파이루드, 심연의 바이렛 등, 다양한 신규 몬스터가 유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http://icarus.wemade.com/news/update#bbs/read/svcId=icarus&ctgNo=5&artSeq=1798921&artType= ]


100일을 맞이한 이카루스가 심기일전하여 준비한 여름 이벤트와 함께 날아오를 수 있기를!

※ 본 포스팅 작성을 위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제공받은 바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