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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백청급 무기 드디어 하나 장만


야화 쪽 무기가 가성비가 좋다길래 하나 장만했습니다.
사실 성불단이랑 공격력 차이래봐야 9 정도밖에 안 나는지라 일부 생존 필요한 구간에선 적당히 스왑해서 사용중.

업글 좀 해서 각성 야화나 진 야화까지 가면 좀 나아질 거 같긴 한데...
뭐 이것도 일단 무극무기 사기 전에 그냥 대충 쓰고 말 거 구하는 거니 그리 오래는 안 쓸듯.
성불단은 돈 좀 모이면 혼백단 올려서 되팔거같고... 역사 전설무기는 PVP나 분쟁지역 싸움용 특수옵이 원체 좋아놔서 그런지
만들어두면 꾸준하게 팔린다는 게 신기하긴 하네요.


백청산맥 쪽 돌림판 의상 드랍률은 백청 이전 지역과 비교하면 매우 병신[-_-]같아서 옷이 더럽게 안 나오죠.
최근엔 잠수함 패치로 확률 상향시키긴 한 모양인지라 뱀비늘 정수 80개정도 돌려서 발락의 풀셋 맞춤.


발락의는 텍스쳐 이것저것 덮어씌우기 전의 프로토 타입이 참 좋았는데 이건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어차피 성인용 겜인데 뭘 그렇게 덮어씌워대는겨.


오물은 소독이다!
시즌 2 이후 추가 던전들은 전체적으로 하품 나오는 난이도라 실망.
지하감옥이 유일하게 가장 개같다곤 하지만... 무기도 바꾸기 전이니 구경갈 일은 아마 없겠네요.


추석 이벤트 기간이니 설렁설렁 달려서 한복도 다 입힘.
옷감 남는 게 계속 쌓이고 있긴 한데 이건 아마 수요일 패치로 옷감 교환 가능해지면 간간히 키우고 있는 권사 부캐한테 몰아줄듯.


이제 무기 바꾸기 전엔 당분간 스펙업은 없을 거 같네요. 수라팔찌는 정옵 안 나와서 일단 옵 비슷하게 나온거 갖다쓰는 중이고...
정옵 나오기 전까진 꾸준하게 설옥궁 6인 도는 수밖에 없을듯.

무기 바꾸고 보석 홈 노가다도 해야할거고... 칠각 보석을 장만하긴 해야하는데...

겜이 참 1.0 시절이랑 비교하면 노가다밖에 안 남긴 했는데,
현질[-_-] 로 노가다를 패스해버리면 겜 자체는 재미있다는 게 짜증나네요 정말 ㅋㅋㅋ